쉼이 있는 교육 프로젝트

믿음의 다음 세대들이 입시 경쟁에 내몰려 주일에도 학원을 전전하는 문화를 바꾸고자 합니다.

주일에는 하나님의 복된 창조 명령에 따라 영육간에 온전한 안식을 누리기 원합니다. 교회가 먼저 실천하면서 사회 제도도 바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원휴일휴무제와 학원심야영업제한의 법제화를 요구합니다

​함께 하는 사람들(제안자 33인)

강경민(일산은혜교회), 고경환(순복음원당교회), 고명진(중앙침례교회), 고종률(파이디온선교회), 김동호(높은뜻연합선교회), 김명혁(한국복음주의협의회), 김병삼(분당만나교회), 김요셉(원천침례교회), 김정태(좋은교사운동), 김진우(좋은교사운동), 김형국(나들목교회), 김형준(동안교회), 김호권(동부광성교회), 박상진(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박은조(은혜샘물교회), 박은호(정릉교회), 방선기(직장사역연합), 서정인(한국컴패션), 손달익(서문교회), 손봉호(기독교윤리실천운동), 양승헌(세대로교회), 이문식(광교산울교회), 이장호(높은뜻광성교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임현우(동산교회), 장경덕(분당가나안교회), 정병오(기독교윤리실천운동),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정태일(사랑방교회), 조건회(예능교회), 진재혁(지구촌교회), 최문식(샘물교회), 한기붕(극동방송), 홍성욱(안양제일교회)

우리의 실천과 요구

학부모 일요일에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자녀가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학생 일요일에는 충분히 쉬면서 내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지키겠습니다.

 

목회자 성도들이 온전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말씀을 선포하고 돕겠습니다.

 

학원장 일요일에는 학원 영업을 하지 않겠습니다.

 

교육감과 국회와 정부에 대하여

학원휴일휴무제와 심야영업제한을 법제화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